함께 배우는 팀1 [Team Coaching #2] 비난의 화살을 '팀 설계'의 기회로: 모든 팀원에겐 선한 의도가 있다 안녕하세요, 개인과 조직의 마음정원을 함께 가꾸는 파트너 코치 이영선입니다.지난 글에서 우리는 팀을 "15점 부족"이 아니라 "85점 작동"의 눈으로 봐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오늘은 그보다 조금 더 어렵고 본질적인 질문을 다루려 합니다. 바로 "팀 안에서 서로 다른 우리를 어떤 눈으로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답입니다.🌱 오늘 대화의 실마리: 팀이 빠르게 내리는 가장 위험한 결론, "누구 때문"성과에 대한 압박이 높아질수록 팀은 문제의 원인을 빠르게 찾고 싶어 합니다. 이때 가장 흔히 일어나는 오류가 바로 '의도 단정'입니다."책임감이 없어서 그래요." "협업할 의지가 없네요." "저 사람은 원래 항상 저렇더라고요."이런 문장들은 100점 만점이라는 가상의 잣대로 동료를 재단하는 시선에서 출발합니다.. 2026. 2. 15. 이전 1 다음